공기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지거국 기계공학부 3학년 1학기
안녕하세요 현재 지거국 기계공학부 3-1이 끝나가는 학생입니다. 학점은 평균 3.25 이며 전공 지식또한 많이 모자란것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공기업 기계직쪽으로 눈을 많이 돌리게 되었는데 궁금한 질문이 있아 질문드립니다 사기업 취업은 제가 아무런 외부활동도 하지 않아서 거의 고려하지 않고있습니다 현재 스펙:한능검 1급,토익 850 질문1:공기업은 학점이 무의미한걸로 알고있는데 그냥 학점은 대충하면서 일반기계기사 공부 및 나중에 ncs 공부를 미리 지금부터 하는게 나은 선택일까요? 무언가 지금 열심히 할 자신이있는데 무엇을 열심히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질문2: 저 스펙에 쌍기사만 추가된다면 기계직 기준으로 컴활은 취득하지 않아도 될까요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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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공기업 기계직은 학점이 절대적으로 당락을 가르지는 않지만 완전히 무의미하다고 보시면 조금 위험합니다. 실제로는 서류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도 기본적인 전공 성실도와 학교 생활을 보는 곳이 있어서 지금 수준이면 학점은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유지하시고 일반기계기사부터 준비하시는 방향이 맞습니다. 지금은 전공 기초가 약하다고 느끼신다면 기사 공부를 하면서 전공 개념을 같이 잡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NCS는 지금부터 무리하게 몰입하기보다 기사 공부로 전공 뼈대를 세운 뒤 4학년 때 본격적으로 시작하셔도 충분합니다. 지금 해야 할 것은 무엇이든 많이 하는 것보다 기사와 전공 기초를 제대로 잡는 것입니다. 쌍기사를 취득하면 기계직 지원에서 확실히 도움이 되므로 컴활이 필수는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공기업은 기관마다 서류 가점이나 우대가 조금씩 달라서 컴활이 아주 불리한 자격은 아닙니다. 시간이 넉넉하지 않다면 우선순위는 기사 자격증에 두시고 여력이 남을 때 컴활을 붙이시는 편이 좋습니다. 정리하면 지금은 학점은 무난하게 관리하시고 일반기계기사 중심으로 실력을 쌓은 뒤 쌍기사와 NCS로 이어가시면 됩니다. 너무 여러 가지를 한꺼번에 잡으려 하지 마시고 순서를 정해서 가보시면 좋겠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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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면 지금 단계에서는 “학점 신경 안 쓰고 기사 + 전공 + NCS”로 바로 넘어가는 선택이 방향 자체는 맞지만, ‘공부 순서’가 더 중요합니다. 공기업 기계직 기준으로 보면, 서류 단계에서 학점 비중이 낮은 건 맞지만 “완전히 무의미”한 건 아닙니다. 특히 일부 공기업은 최저 기준처럼 보거나, 동점 상황에서 간접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지금 3.25면 이미 치명적인 수준은 아니기 때문에 학점에 추가 시간 투자하는 효율은 낮은 편입니다. 질문 1에 대해 핵심은 “무엇을 하느냐”보다 “어떤 순서로 하느냐”입니다. 지금은 전공 기본 개념 보완 (열역학, 유체, 기계재료 등) 일반기계기사 준비 (가장 우선순위) 그 이후 NCS 병행 이 구조가 가장 효율적입니다. 이유는 기사 공부 자체가 전공 정리 + 공기업 전공시험 대비를 동시에 해결하기 때문입니다. 반면 NCS를 너무 빨리 들어가면 전공 기반이 약해서 효율이 떨어집니다. 즉 지금은 “전공 + 기사 중심 몰입 단계”이고, NCS는 4학년 이후 본격적으로 들어가도 늦지 않습니다. 질문 2에 대해 보면, 쌍기사까지 있다면 기계직에서는 이미 상위권 스펙에 들어가는 편이라 컴활은 필수 수준은 아닙니다. 다만 현실적으로는 공기업 행정·사무 자동화 능력이나 엑셀 활용 능력을 보는 경우가 많아서, 자격증 목적이 아니라 “실무 활용 능력”으로 조금 익혀두는 건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합격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는 아닙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산안기와 같은 안전관련 자격증을 추천을 드립니다. 중대재해법이 강화됨에 따라 안전관련 지식을 겸비한 인재들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어 취득 하신다면 이점이 됩니다. 그 외에도 위험물 등과 같은 자격증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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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 기본입니다. 3.8은 맞추시고 하시는거 추천 드립니다. 요즘 코로나 이후 학점 컷 높아져서 3.8미만에대한 시선은 좋지않고 이로 서류 영향도 있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차장 ∙ 채택률 88%안녕하세요. 지거국 기계공학부 3학년 1학기라는 중요한 시기에 진로와 취업 준비로 고민이 많으시군요. 올려주신 상황과 질문을 바탕으로 현실적이고 명확한 취업 준비 방향을 잡아드리겠습니다 질문 1: 학점을 대충 하면서 일반기계기사와 NCS를 미리 준비하는 것이 나을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 당장 전공 학점을 놓는 것은 절대 추천하지 않습니다. 전공 지식이 곧 공기업 필기시험의 핵심: 공기업 기계직 채용의 당락은 NCS보다 '전공 필기시험'에서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학 전공 수업(열역학, 유체역학, 고체역학 등 3역학)이 곧 기계직 전공 시험의 출제 범위입니다. 지금 전공을 등한시하면 나중에 필기시험 단계에서 밑바닥부터 다시 공부해야 하는 엄청난 고생을 하게 됩니다. 기사 자격증과의 직결: 4학년 1학기부터 응시할 수 있는 '일반기계기사' 역시 학교 전공 지식이 탄탄해야 수월하게 취득할 수 있습니다. 학점 관리를 위해 전공을 깊이 공부하는 것이 곧 기사 자격증 필기 대비이자, 공기업 전공 시험 대비가 됩니다. 선택지의 확장: 블라인드 채용을 하는 공기업 특성상 학점이 기입되지 않는 곳이 많지만, 아직 3학년 1학기이므로 사기업의 문을 완전히 닫아버리기엔 이릅니다. 3.25의 학점은 남은 3학기 동안 충분히 3.5 이상으로 복구할 수 있는 수치입니다. 전략적 접근: 현재는 무언가 다른 것을 찾기보다, 전공 수업에 충실하여 역학 기초를 탄탄히 다지면서 일반기계기사 취득을 위한 기본기를 만드는 데 집중하세요. NCS는 3학년 겨울방학이나 4학년으로 넘어가는 시점부터 감을 익히는 정도로 시작하셔도 절대 늦지 않습니다. 질문 2: 한능검 1급, 토익 850, 쌍기사 스펙에 컴활은 안 따도 될까요? 가고자 하는 공기업의 채용 형태에 따라 다르지만, 가급적 '컴활 1급'은 취득하는 것을 강력히 권장합니다. 가점 카테고리의 분리: 실제 주요 공기업 및 공공기관의 채용 공고를 살펴보면, 서류 전형에서 가점을 부여하는 항목이 '직무 자격증(기사)'와 '공통 자격증(컴활, 한국사, 어학 등)'으로 엄격하게 나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쌍기사의 한계: 기사 자격증을 2개 이상 보유하는 것은 직무에 대한 전문성을 어필하고 필기시험 준비에 유리한 강력한 무기입니다. 하지만 기관에 따라 직무 자격증(기사) 가점의 최대치가 1개로 제한되어 있는 곳이 많습니다. 이 경우, 기사가 아무리 많아도 공통 자격증인 컴활이 없다면 다른 지원자들(대부분 컴활 1급 기본 보유)에 비해 서류 전형 점수에서 손해를 보고 시작하게 됩니다. 전략적 접근: 현재 한능검 1급과 토익 850점이라는 훌륭한 공통 스펙을 이미 갖추셨습니다. 방학 기간 등 비교적 여유로운 시기를 활용해 단기간에 컴활 1급을 취득하여 서류 전형의 '기본 만점 세팅'을 안전하게 채워두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지금 시점에서는 조급하게 여러 마리 토끼를 쫓기보다는, 기계공학의 뼈대가 되는 전공 기초를 단단히 다지는 것이 가장 확실하고 빠른 취업의 지름길입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0%멘티님. 안녕하세요. 현재 가진 어학 성적과 한국사 자격증은 공기업 기계직 지원자들 사이에서 정량적인 기본 점수를 충분히 확보할 수 있는 훌륭한 수준입니다. 가산점 만점을 채우기 위해서는 공기업마다 기준이 다르므로 일반기계기사와 함께 컴활 1급을 병행하여 준비하는 방향이 안전합니다. 학점은 블라인드 전형이더라도 면접관에게 성실성을 보여주는 척도가 되므로 최소한 현재의 삼점 이대 중반 상태를 유지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지금은 조급하게 필기 시험에 올인하기보다 학기 중에는 학교 수업에 집중하고 방학 기간을 활용해 기사 자격증을 먼저 취득해 보세요.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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